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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수도권 대학 4.5%만 “정시 40% 이상 확대” 찬성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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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.

문재인 대통령이 대학수학능력시험(수능) 위주 정시전형 비중의 상향을 공언한 가운데 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 소재 4년제 대학 중 단 4.5%만 정시 비중을 40% 이상 확대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23일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받은 ‘전국 4년제 대학 정시전형 적정비율 설문조사’ 결과에 따르면, 조사에 응한 대학 중 5곳(5.6%)만 ‘정시 40% 이상~50% 미만’을 꼽았다. 이 가운데 수도권 소재 대학이 4곳(4.5%)이고 지방 소재 대학이 1곳(1.1%)다.

교육부의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에 따라 대학들은 해당연도 입시부터 정시 비중을 ‘30% 이상’으로 확대해야 한다. 사실상 이는 정시 비중이 낮은 주요대학들이 타깃이다. 문 대통령의 이번 발언에 따라 주요대 정시 비중 기준 하한선이 더 올라갈 것으로 점쳐지지만 대학들의 생각은 이와 배치된다.

오히려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권고 비중보다 더 낮은 ‘정시 비중 30% 미만’을 꼽은 대학이 47곳(52.8%)으로 가장 많았다. 사실상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과 동일한 ‘30%이상~40%미만’을 택한 대학이 31곳(34.9%) ‘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’를 꼽은 대학이 6곳(6.7%)으로 뒤를 이었다. ‘50% 이상~60% 미만’이나 ‘60% 이상’을 택한 대학은 1곳도 없었다.

지역별로 보면, 지역 대학이 수도권 대학보다 낮은 정시 비율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설문에 응한 지역 대학 중 68%(50곳 중 34곳)가 ‘30% 미만’이라고 응답했다. 수도권 대학 중 ‘30% 미만’을 택한 곳은 33.3%(39곳 중 13곳)로 지역대학보다 낮았다.

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4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대교협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전 의원이 관련 의견 수렴을 요청해 대교협이 지난 8~16일 진행했다. 전국 4년제대 198곳 중 89곳이 참여했다.


By 동아닷컴  (등록일 : 2019-10-24 13:23:2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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